







‘무서운 겉모습, 스스로 자각도 못할 정도로 난폭함이 몸에 밴 남자 주인공이 평범하지만 솔직한 매력을 가진 여자 주인공에게 접근하며 벌어지는 해프닝’ 입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긴 하지만, 옛날엔 남자답다고 받아들여졌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이 읽게 하기 위해선 아주 재미있는 만화를 만들어야겠지요. 둘 다 무척 쉽지 않은 일이라 조심스레 이야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이러한 포부를 가지는 자체가 의의라고

수강후기… 한 번은 써보고 싶었는데 어찌저찌 하여 올리게되네요 ㅠㅠ! 처음에는 열정만 가지고 당장 콘티짜고 웹툰 올릴 생각만 하다가 제가 초짜중 초짜라는 것을 알고 스토리부터 배우기 위하여 토우 스토리반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다시보니 급 마무리였네요… 조금 더 추가로 남기자면 작가님께서 가지고 계신 지식을 수강생분들에게 무작정 때려 박는 느낌이 아니라 그동안 그림을 그려오시면서 하셨던 고민과 그 과정의 결과물을 한 분 한 분 수준에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폼스키 ‘베리’와 사람에게 마음을 닫은 고등학생 ‘요한’. 평소처럼 산책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조선에 굴러떨어진다. 제주도 사투리가 구수한 전직 무관 척씨의 도움으로 머물 곳은 생겼지만, 요한은 하루빨리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

날 죽인 남주가 돌아왔다?! 로맨스판타지 책에 빙의한 윤섬은 자신한테 집착하던 남주에게 죽임을 당하고 현실로 되돌아온다. 끔찍한 과거는 잊고 새롭게 시작하려던 어느날, 책 속에서 그녀를 죽인 집착 남주가 눈앞에 다시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