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베이직 툴 포토샵 수업과 클립 스튜디오 수업을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업으로 삼고 싶어서 방학하자마자 미술 학원에 등록해서 그림 그리는 법을 배웠었는데요. 이렇게 하다 대체 어언 시대에 웹툰을


오늘은 자연스러운 동작 편입니다. 줄여서 그냥 동세라고 하겠습니다. 먼저 이미지를 보면서 시작할게요. 수강생분이 그리신 ‘서 있는 자세’입니다. 잘 그려주셨지만, 다소 뻣뻣하게 서 있는 감이 있습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선 포즈를 만드실

오늘은 지OO님의 그림을 볼 겁니다. 이 분은 제가 평상시 수업에서 주로 얘기하는 셀 채색 방식보다는 뭉글뭉글 덩어리를 만들어가는 글레이징 방식의 채색에 한동안 빠지셨어요. 그렇게 그리신 그림입니다. 저도 자주 그리는 방식이

“프로분들께라도 제 문제점이 뭔지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이곳을 검색하게 되었고 이렇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일요일에 군인RPG라는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 십박입니다ㅎㅎ 2. 웹툰/만화를 그린 경력(전공,학원,독학 등) 저는 원래 고2




웹툰 작가의 꿈을 꾸다 Q. 안녕하세요, 싱싱 작가님. 독자분들과 예비 작가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싱싱입니다. 리디북스에서 [낭만적 사랑의 부재]라는 현대로맨스 19금의 작화를 담당했습니다. Q. 어떤 계기로 웹툰에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폼스키 ‘베리’와 사람에게 마음을 닫은 고등학생 ‘요한’. 평소처럼 산책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조선에 굴러떨어진다. 제주도 사투리가 구수한 전직 무관 척씨의 도움으로 머물 곳은 생겼지만, 요한은 하루빨리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