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초보도 한 편 완성! 권오준 웹툰 입문 수업

웹툰 초보도 한 편 완성! 권오준 웹툰 입문 수업

“웹툰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긴 한데,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림을 좋아해서 가벼운 취미로 웹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더라도, 막상 한 편의 원고를 완성하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스토리는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콘티는 어떤 순서로 그려야 하는지, 펜터치와 채색은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생각보다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걸 알게 되죠.

특히 웹툰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라면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만들어보는 경험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웹툰 제작의 기초부터 원고 완성까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차근차근 경험할 수 있는
와이랩 아카데미 권오준 작가님의 〈웹툰 입문〉 수업을 소개해 드립니다.

 

Point.01
시작부터 무겁지 않게, 편안하지만 실전처럼

 

권오준 작가님이 표현한 수업의 분위기는

“시작, 가벼운, 도전” 입니다.

처음부터 뛰어난 작화나 완성도 높은 연출을 요구하기보다는, 일단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원고를 진행하다 보면 원하는 만큼 풀리지 않는 장면도 생기고, 한 부분에서 계속 막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순간도 찾아오는데요.

이럴 때 무조건 완벽하게 해결할 때까지 붙잡고 있기보다는, 때로는 과감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첫 웹툰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은 문제 하나 때문에 전체 작업이 멈춰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죠.

수업은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지만, 실제 웹툰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한다는 점에서는 꽤 실전적입니다.

 

웹툰이 궁금했던 취미 수강생이나 아직 원고를 한 번도 완성해보지 않은 왕초보분도 부담을 조금 내려놓고 첫 도전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Point.02
“못 따라가면 어떡하지?” 자신의 속도에 맞춘 피드백

 

웹툰 수업을 알아볼 때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진도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작업이 느리면 어떡하지?”

권오준 작가님의 수업은 모든 학생을 똑같은 속도로 끌고 가기보다, 각자의 작업 속도와 현재 수준을 고려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피드백 역시 지나치게 날카롭게 지적하기보다는 부드럽게 방향을 잡아주면서, 현재 해결해야 할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잘되지 않는 부분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는 작가님의 실제 경험담을 들려주며 다음 작업으로 다시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과제 역시 ‘많이 하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닙니다.

처음 웹툰을 배우는 초보에게 필요한 것은 무리해서 많은 분량을 소화하는 것보다,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을 자신의 원고 안에서 한 번씩 직접 적용해보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Point.03
기획부터 마감까지, 웹툰 한 편이 만들어지는 흐름 익히기

 

웹툰을 잘 그리고 싶다고 해서 그림만 연습하면 한 편의 작품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생각하고, 장면을 구성하고, 콘티를 만들고, 작화와 채색을 거쳐 한 편의 원고로 정리하는 과정까지 모두 연결되어야 하죠.

권오준 작가님의 수업에서는 이러한 웹툰 제작의 기초 흐름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처음부터 복잡한 이론을 한꺼번에 익히기보다는, ‘내가 생각한 이야기를 실제 원고로 만들어본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필요한 내용을 하나씩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특히 수강생들이 흥미를 많이 보이는 스토리 기획과 콘티 피드백은 물론, 채색 팁과 실제 작업 시연까지 함께 다루며 웹툰 제작 과정 전반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권오준 작가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 역시 명확합니다.

“기승전원고.”

결국 배운 내용을 실제 원고로 연결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Point.04
“처음으로 웹툰 한 편을 완성했어요.”

 

권오준 작가님이 수업을 진행하며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학생의 첫 완성작을 보았을 때라고 합니다.

실제로 이전까지 웹툰 원고를 한 편도 만들어보지 못했던 수강생이 수업을 통해 3개월 안에 자신의 첫 원고를 완성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수업 중에는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는 반응도 자주 나온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스토리, 콘티, 작화, 채색처럼 각각 따로 보이던 과정들이 하나의 원고 안에서 연결되기 시작하면 웹툰 제작 자체를 바라보는 시야도 자연스럽게 넓어집니다.

‘잘 그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한 편을 끝까지 만들어봤다는 경험과 자신감입니다.

한 번 완성해본 사람은 다음 작품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느 부분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도 조금씩 알게 되니까요.

 

 


 

웹툰을 ‘언젠가’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면

웹툰을 처음 시작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토리도, 콘티도, 작화도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하나씩 배우면서 직접 경험해보면 됩니다.

와이랩 아카데미의 〈권오준 웹툰 입문〉 수업은 원고를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분부터, 첫 작품을 완성해보고 싶은 분까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웹툰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됩니다.


와이랩 아카데미에는 이외에도 웹툰 제작을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입문 강좌와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수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시작한 가벼운 관심이 어느새 ‘내 웹툰 한 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웹툰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다면 첫 원고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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