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찐 초보도 시작할 수 있는, 요나 웹툰 드로잉 기초

웹툰 찐 초보도 시작할 수 있는, 요나 웹툰 드로잉 기초

“웹툰을 그려보고 싶은데, 그림을 아예 못 그려요. 이런 저도… 가능할까요?”

그림을 어느 정도 그려왔는데도 유독 선화 단계에서 손이 느려지거나, 한 장의 그림은 그릴 수 있지만 웹툰 원고로 만들려니 생각처럼 풀리지 않는 순간이 있습니다.

드로잉 연습과 실제 웹툰 작업 사이에는 생각보다 여러 단계가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초보 단계에서는 내가 그린 그림에서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고, 혼자 연습하다 보면 같은 부분에서 계속 실수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가벼운 취미로 그림을 시작했든, 앞으로 웹툰 작업을 제대로 이어가고 싶든 중요한 것은 지금 내 그림에 필요한 연습을 정확하게 찾아가는 것.

오늘 소개해 드릴 수업은 선화와 웹툰 원고 제작을 함께 연습하며 실전 감각을 키워가는 요나 작가님의 <요나 웹툰드로잉 기초>입니다.

 

Point.01
웃고 이야기하면서도, 그릴 때는 제대로 그리는 수업

 

수업 분위기는 편안하고 밝은 편입니다.

긴장한 채 피드백을 기다리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필요한 순간에는 집중해서 작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수업이 이어집니다.

잘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바로 결과만 지적하기보다는, 다시 손을 움직일 수 있도록 격려하면서 다음 방향을 함께 찾아갑니다.

 

그림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서는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뿐 아니라, 꾸준히 그릴 수 있는 마음과 습관을 만드는 과정도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해야 할 연습은 확실하게 챙기며, 실전 감각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잘되지 않는 부분이 생겼을 때 무조건 결과만 지적하기보다, 왜 작업이 힘들어졌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그릴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단기간에 결과 하나를 만들어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몇십 년 동안 가져갈 수 있는 그림을 만드는 것.”

요나 작가님이 수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입니다.

 

Point.02
“여기가 왜 안 되지?”를 바로 보여주는 시연형 피드백

 

혼자 그림을 그릴 때 가장 어려운 순간 중 하나는 문제는 보이는데 해결 방법을 모를 때입니다.

선이 어색하거나 인체가 이상해 보여도, 어디부터 수정해야 할지 스스로 판단하기는 쉽지 않죠.

 

요나 웹툰드로잉 기초 수업에서는 화면을 공유하고, 작가님이 직접 그림을 수정하며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단순히 “여기를 고쳐보세요”라고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 시연을 통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들이 특히 흥미를 보이는 순간도 바로 이때인데요. 피드백 전후의 그림을 비교하며 변화가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부분은 정확하게 짚어주되 부담스럽지 않게 전달하기 때문에, 초보 수강생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과 다음 연습 방향을 자연스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Point.03
많이 그리고, 고치고, 다시 그리며 원고 제작까지

 

웹툰 드로잉은 설명을 한 번 들었다고 바로 손에 익는 영역이 아닙니다.

 

선을 그리고, 수정하고, 다시 그리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조금씩 자신의 것이 되기 때문에 수업에서도 충분히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드로잉에서 선화를 다듬고, 익힌 표현을 실제 웹툰 원고로 연결해보며 차근차근 작업 범위를 넓혀갑니다.

특히 그림은 그리지만 웹툰 원고 제작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분이라면 드로잉 연습과 실제 작업 사이의 간격을 좁혀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웹툰을 업으로 준비하는 수강생에게는 과제량이 적지 않은 편이지만, 그림을 취미로 배우거나 일정상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렵다면 작가님과 상의해 분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작정 많은 양을 채우기보다, 자신의 페이스 안에서 꾸준히 손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Point.04
피드백 전후로 확인하는 눈에 보이는 변화

 

수업 안에서 가장 자주 확인되는 변화는 바로 수강생이 자신의 그림이 달라졌다는 것을 직접 느끼는 순간입니다.

 

작가님의 시연과 피드백을 거치면서 이전 그림과 수정된 그림을 나란히 비교해보고,

“이렇게 바꾸니까 달라지는구나.”

라는 감각을 하나씩 쌓아가게 됩니다.

단순히 작가님이 그림을 고쳐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해하고 그 방법을 다음 그림에도 적용해보는 과정인데요.

이런 변화가 쌓일수록 혼자 작업할 때도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요나 작가님 역시 수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그림에서 발전을 발견할 때를 꼽았습니다.

 

누군가 대신 그림을 완성해주는 것이 아니라, 피드백을 통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해하고 그 방법을 다음 그림에도 적용해보는 것.

이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혼자 작업할 때도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드로잉 연습을 ‘웹툰을 그리는 힘’으로 바꾸고 싶다면

그림을 계속 그려왔는데 선화에서 자꾸 멈추거나, 캐릭터는 그릴 수 있지만 한 편의 웹툰 원고를 만드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무작정 많이 배우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현재 그리고 있는 그림을 정확하게 피드백받고, 직접 수정 과정을 확인하면서 충분히 반복해보는 시간이 먼저일지도 모르죠.

요나 작가님의 <요나 웹툰드로잉 기초>는 편안하게 질문하고 격려받을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도, 실제 작업량과 반복 연습을 놓치지 않는 수업입니다.

 


 

와이랩 아카데미에는 이번에 소개해 드린 수업 외에도 처음 웹툰과 드로잉을 배우는 분부터 자신의 작품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싶은 분까지, 현재 실력과 목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 그림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방법을 찾고 있었다면,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요나 작가님과 함께 꾸준히 그리는 힘부터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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